순천시, 동아시아 문화도시 기념 ‘순천의 비상’ 전시회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순천문화예술회관 전시실, 순천 원로작가와의 만남
[순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을 기념해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순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순천의 비상>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순천시의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 축하와 함께, 순천 원로 미술인의 특별 전시회를 통한 문화도시 위상강화, 문화예술의 저변확대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순천 원미회(대표 서남수) 소속 회원 24명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한국화, 서양화, 서예 등의 작품전시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시기간 내 매일 오전 9시께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 할 수 있다.
전시실을 찾는 모든 관람객은 출입자 발열 체크, 출입명부 작성, 순차적 입장제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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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민들에게 품격 높은 공연과 전시 등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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