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수 한국교원대 교수, 함현호 한양대 교수 등 참여

문체부, 민주주의 주제로 인간과 문화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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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4일 오후 2시 '민주주의는 다수를 위한 것인가?'를 주제로 '인간과 문화 포럼'을 한다. 인문360° 누리집에 참가를 신청하면 중계 영상에 접속되는 인터넷 주소를 안내받을 수 있다. 발표에는 서현수 한국교원대 교수와 함현호 한양대 교수, 이진순 와글 이사장이 참여한다. 각각 '지금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는 어떤 모습인가?', '떼법과 고집 센 소수', '한국의 시민 참여와 직접 민주주의' 등을 이야기한다. 이어지는 토론에선 '떼법과 고집 센 소수 그리고 직접 민주주의'를 다룬다. 문체부 관계자는 "한나 아렌트의 '인간의 조건', 김용하의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토마스 베네딕토의 '더 많은 권력을 시민에게' 등을 읽으면 이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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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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