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전남일자리센터, 청소년 일자리 창출 협력체계 구축
상담·교육연계 지원, 상호 정보교류 등 협력체계 구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전남 목포시 청년·일자리통합센터(센터장 고광주)가 지난 22일 (재)전라남도중소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전라남도일자리종합센터(센터장 박선희)와 ‘상호이해와 협력체계 수립을 통한 발전적 운용 및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직무수행에 필요한 상담 및 교육연계 지원, 상호 정보교류, 기타 협력사업 등을 추진하고 상호 보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실행하는데 합의했다.
센터는 지난 2020년 초 개소한 이후 청년을 포함한 시민을 대상으로 취업과 창업 정보안내, 문화프로그램 운영 등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도전 지원사업, 청년특화 조선·선박·해양플랜트 정비 전문가 양성사업 등을 운영하며 취·창업 등 일자리 지원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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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선 일자리청년정책과장은 “일자리 지원을 위해 목포시 청년·일자리통합센터와 전라남도일자리종합센터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다양한 정보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이 상생하고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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