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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삼성카드 삼성카드 close 증권정보 029780 KOSPI 현재가 50,500 전일대비 1,650 등락률 +3.38% 거래량 112,649 전일가 48,850 2026.05.14 13:48 기준 관련기사 "레버리지 배율규제 1배 강화시 조달비용 0.26%P 증가"…학계 "규제완화" 한목소리 국민은행·삼성금융, '모니모 KB 통장' 출시 1주년 계좌개설 이벤트 삼성카드, 농협과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 의 목표주가를 4만4000원으로 유지했다.


삼성카드 삼성카드 close 증권정보 029780 KOSPI 현재가 50,500 전일대비 1,650 등락률 +3.38% 거래량 112,649 전일가 48,850 2026.05.14 13:48 기준 관련기사 "레버리지 배율규제 1배 강화시 조달비용 0.26%P 증가"…학계 "규제완화" 한목소리 국민은행·삼성금융, '모니모 KB 통장' 출시 1주년 계좌개설 이벤트 삼성카드, 농협과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 의 3분기 순이익은 1395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일부 소비 둔화에도 불구하고 개인신판 이용금액이 크게 증가한 부분이 특징이다.

3분기 개인신판 이용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5% 늘었다. 온라인쇼핑, 백화점, 주유 부문 등이 연초부터 지속적으로 높은 성장세 기록한 결과다. 회원효율 개선 통한 인당 취급고 증가로 인해 시장점유율은 19%로 추산돼 전 분기 대비 추가 상승했다.


수익성도 무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신규 가맹점 중 영세/중소가맹점 대상 수수료 환급 이슈를 제외하면 가맹점수수료율 변동 없을 것으로 추정된다. 7월 법정 최고금리 인하 효과는 올해 하반기에 반영될 효과는 150억원 내외로 예상된다.

다음달 말 가맹점수수료 개편안 발표 예상된다. 다만 가맹점수수료율 인하와 조달비용률 상승 영향에도 불구하고 카드자산 증가 및 대손비용 안정화로 내년 순이익은 전년대비 2% 감소에 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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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다음달 말 가맹점수수료 개편안 발표 예상되지만 가맹점수수료율 인하와 조달비용률 상승 영향에도 불구하고 카드자산 증가 및 대손비용 안정화로 2022년 순이익은 전년대비 2% 감소에 그칠 전망"이라고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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