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15일 원·달러 환율이 1180원 초반에서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4.4원 내린 달러당 1182.4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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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은 1200.4원까지 치솟았던 12일 이후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지난 사흘간 16.3원 떨어졌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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