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치구 포토 뉴스]김수영 양천구청장, 어르신과 청년 잇는 세대간 소통사업 ‘세대이음 프로젝트’ 추진...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대림동 선별진료소 격려 방문...정원오 성동구청장, 서울숲 복합문화체육센터 공사 현장 둘러보며 안전 살펴 ...

이동진 도봉구청장(사진 오른쪽)이 8일 월천초등학교 교장실에서 김우영 월천초등학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사진 오른쪽)이 8일 월천초등학교 교장실에서 김우영 월천초등학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8일 월천초등학교로부터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도봉구의 지원과 노력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교육행정과 일반행정은 분리될 수 없는 영역이다. 구 차원에서의 노력과 지원을 늘 환영해주시는 월천초 학부모회, 학교운영위원회, 아버지회, 학교 교직원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교육환경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인재근 국회의원, 김용석 시의원, 이영숙 구의원도 함께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포토]이동진 도봉구청장, 월천초등학교로부터 감사패 받아 원본보기 아이콘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8일 오전 목3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 하반기 세대이음 프로젝트 청년-어르신 디지털 문해교육장에서 어르신들과 스마트폰 작동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날 어르신들은 청년들과 소규모 단위로 매칭되어 스마트폰 활용방법을 함께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양천구는 청년과 어르신의 세대간 소통과 교류를 위한 ‘세대이음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키오스크와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이용에 취약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청년들이 사용법을 알려주는 ‘디지털 문해교육’과 청년예술가들이 어르신의 이야기를 창작 작품으로 제작하는 ‘세대교감 전시회’를 운영 중이다.


[포토]이동진 도봉구청장, 월천초등학교로부터 감사패 받아 원본보기 아이콘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8일 오후 대림동 선별진료소에서 진행된 영등포구 상호문화참여단의 격려물품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날 상호문화참여단은 대림동 선별진료소와 접종센터에서 근무 중인 의료진과 직원들을 만나 응원 메시지와 함께 커피 등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채 구청장은 뜻깊은 나눔 해주신 상호문화참여단에 감사를 표하며, 현장 근무자들을 만나 노고를 격려했다.


채 구청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구민분들의 협조에 힘입어 앞으로도 선별진료소 운영과 접종 전 과정을 세심히 챙기며 하루빨리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포토]이동진 도봉구청장, 월천초등학교로부터 감사패 받아 원본보기 아이콘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8일 오전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서울숲 복합문화체육센터 공사장을 찾아 현장을 살피고 시설 안전을 점검했다.


공사가 진행되는 과정을 직접 들으며 공사 위치와 내용을 일일이 확인하고 추진에 어려움은 없는지 살피며 현장근무자들이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공사하기를 거듭 당부했다.


서울숲 복합문화체육센터는 뚝섬유수지 내 부지 1만1200㎡, 지상 4층, 연면적 약 5590㎡ 대규모 복합문화체육센터로 다목적체육관, 수영장, 헬스장, 옥상층의 실외 풋살장을 비롯 성동구립체육시설로는 처음으로 볼링장(8레인) 시설을 설치해 주민들이 다양한 종목의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건립된다.


지난해 12월 공사를 시작해 현재 43% 공정률을 보이며 순조로운 진행을 보이고 있는 서울숲 복합문화체육센터는 내년 3월 준공되며, 어린이집, 초등돌봄센터, 생활문화센터 등의 문화·복지서비스 시설도 함께 갖춰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대규모 복합시설로 거듭날 예정이다.


구는 앞서 전신주 이설 등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고 이달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위해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는 등 구민의 재난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AD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복합문화체육시설 건립이 성수동을 비롯 성동구 주민들 전체가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다양한 생활체육문화 시설을 접할 수 있는 문화거점이 될 것”이라며 “공사 전 과정에 걸쳐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