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신규 웨딩 콘셉트 '풍경'.

웨스틴 조선 서울, 신규 웨딩 콘셉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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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웨스틴 조선 서울은 신랑 신부가 입장하는 길을 기존 대비 2배 늘린 신규 웨딩 콘셉트 '풍경'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호텔 측은 "이번 웨딩 컨셉의 메인인 '오솔길 버진로드'는 신부가 오랫동안 아름답게 빛날 수 있도록 기존 버진로드보다 2배 길게 연출했다"며 "소규모 웨딩인 만큼 하객 한 명 한 명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황궁우을 배경으로 푸른 나무와 버진로드 주변에 장식된 꽃들 사이를 걸으며 웨딩의 순간을 오래 누릴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오솔길 버진로드를 따라 천장에 행잉 장식이 연출된다. 행잉 장식은 다양한 색감으로 변화를 줘 계절감을 느낄 수 있으며 신랑 신부의 앞날을 영롱하게 비춰준다는 의미를 담은 은하수 연출을 더했다.


신규 웨딩 콘셉트 출시를 기념해 오솔길 버진로드와 행잉 장식을 세트로 선택해 웨딩을 진행하는 고객에 한해 120만원 상당의 5단 웨딩 케이크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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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웨스틴 조선 서울의 소규모 웨딩 진행 건수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대비 약 3배 증가했다"며 "창밖의 황궁우를 배경으로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만 가능한 아름답고 고풍스러운 웨딩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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