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피자 서울 화랑대역점.

맘스피자 서울 화랑대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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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맘스터치는 서울 화랑대역 인근에 맘스터치 랩(LAB) 2호점 ‘맘스피자’ 화랑대역점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맘스피자 화랑대역점은 맘스터치가 지난 6월 송파구 헬리오시티 오픈한 ‘맘스치킨’ 헬리오시티점에 이어 선보이는 맘스터치 랩 2호 매장이다. 화덕에서 구워 쫄깃한 이탈리아식 도우를 특징으로 선보였던 기존 ‘붐바타’ 브랜드와는 달리 맘스피자는 크리스피한 도우와 한국식 식재료 토핑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맘스피자 화랑대역점에서 선보일 주요 메뉴는 1인 가구 증가 추이에 맞춰 12인치 피자와 한 손으로 접어 먹는 폴딩(folding) 타입의 샌드 피자로 구성된다. 바베큐싸이피자, 청양불고기피자 등 토종 프랜차이즈 맘스터치만의 메뉴 개발 노하우를 담은 메뉴에 브랜드 고유 DNA인 가성비를 더해 피자는 1만900원, 샌드 피자는 4300원부터 가격이 책정됐다. 파스타와 너겟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는 물론 탄산음료와 생맥주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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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는 앞으로 피자 관련 사업에서 이탈리안 정통 화덕피자 브랜드인 기존 붐바타와 더불어, 가성비 기반의 한국형 피자를 선보이는 맘스피자를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과 니즈에 부합하는 메뉴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테스트해 나갈 계획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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