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추석 연휴 ‘특집 방송’…“패션·가전 등 100여개 상품”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현대홈쇼핑은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고객이 선호하는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가수 노라조와 함께 이색 방송 특집 방송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은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추석특집 행사를 열고, 패션·가전제품·주방용품 등 100여 개 상품을 판매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LG 트롬 건조기, 삼성 세탁기, 위니아 딤채 김치냉장고 등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9일 삼성 노트북과 숀리 로잉머신 등 방송에 가수 노라조가 깜짝 출연해 신곡을 미리 선보이는 이색 공연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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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가족과 함께 TV홈쇼핑을 시청하는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이색 공연과 다양한 쇼핑 혜택을 준비했다"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쇼핑의 즐거움과 재미를 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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