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기간제 스마트 채용 접수시스템' 운영
서류 간소화·채용 절차 통일·비대면 응시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올해 새로 구축한 '기간제 스마트 채용 통합 접수 시스템'을 9월 15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이날 밝혔다.
도는 '기간제 스마트 채용 통합 접수 시스템'을 통해 구직자가 채용 공고 확인과 응시접수, '마이 페이지'를 통해 본인의 응시 상태와 합격 여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별도의 전산 시스템을 마련해 바로 응시원서를 작성해 접수할 수 있어 기간제 근로자의 응시 편의를 높이고, 채용 절차의 통일성을 위해 도가 도입한 사업이다.
이 밖에도 Q&A와 F&Q기능을 통해 지원자와 채용 담당자 간 소통하며, '알림 톡' 기능을 통해 지원자는 합격 또는 불합격 여부를 SNS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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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도는 지난 6월부터 일자리재단과 함께 총 1억 1400만 원을 들여 '기간제 스마트 채용 통합 접수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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