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정문에 위치한 56주년 기념관 건물 전경. 한남대 제공

한남대 정문에 위치한 56주년 기념관 건물 전경. 한남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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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남대 수시모집이 평균 경쟁률 4.72대 1로 마감됐다.


한남대는 10일~14일 ‘202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기간 정원 내 2369명 모집에 1만1180명의 수험생이 지원해 평균 4.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일반전형 사회복지학과로 11명 모집에 160명이 지원, 14.5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일반전형 식품영양학과(13.07대 1), 일반전형 건축학과(12.78대 1), 일반전형 경영정보학과(11.26대 1), 지역인재교과우수자전형 상담심리학과(10.83대 1) 등의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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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남대는 지난해 수시모집에서 정원 내 2364명 모집에 1만1647명이 지원해 평균 4.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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