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0일 서울 영등포구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에서 열린 암참 및 퀄컴코리아, 한국3M, 한국화이자 등 미국계 외투기업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이후 반도체·백신 등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가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핵심 협력국인 미국의 투자기업들과 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개최됐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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