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유럽 증시가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로 경기회복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장 초반 약보합세다.


7일 오후 6시(한국시간) 현재 유로스톡스50지수는 전장 대비 0.24% 내린 4235.75에 거래되고 있다.

영국 FTSE지수는 전장 대비 0.21% 내린 7172.27, 독일 DAX지수는 0.29% 후퇴한 1만5886.20, 프랑스 CAC지수는 0.18% 내린 6731.19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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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증시는 전일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테이퍼링 정책 축소 기조에 부채질을 할 것이란 낙관론 속에서 상승했다. 하지만 이날 아시아 증시가 델타 변이 우려에 글로벌 투자자들로부터 엇갈린 평가를 받으면서 유럽 증시도 영향을 받았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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