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먹는 눈영양제…식물성 원료로 소화·흡수 용이
안국약품 토비콤
안국약품은 1981년 대한민국 최초로 먹는 눈 영양제 ‘토비콤’을 출시했다. 다양한 디지털 매체의 출현으로 눈을 사용하는 시간이 늘면서 눈 영양제시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다.
2019년 기준 눈 영양제시장은 1200억원 규모다. 주 판매 채널도 약국에서 온라인, 헬스앤드뷰티(H&B) 숍 등으로 다변화됐다.
이 회사는 일반의약품이었던 토비콤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전환해 눈영양제시장에 새롭게 도전했다.
토비콤은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눈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헤마토코쿠스(1일 권장량 100%)와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한 Vit A(영양성분 기준치 143%), Vit B군 4종의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나이아신, 판토텐산이 함유됐다.
안국약품 브랜드 관계자는 "일반적인 캡슐타입은 우피, 돈피에서 추출한 젤라틴 기재를 사용하지만 토비콤은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체내 소화 및 흡수에 용이하고 온도와 습도 등 외부 환경 변화에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며 "1일 1캡슐 복용으로 피곤에 지친 눈을 지키기 위해 토비콤을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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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콤은 안국약품 공식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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