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神神)이 당부한다? ‘공부의 신’과 ‘교육 신’ 만나 토크쇼
‘공신’ 강성태, 동명대 두잉교육 주창자 전호환 총장 5일 오후 2시 만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기존 대학 교육을 통렬하게 깨부수는 이색 토크쇼가 열린다.
동명대는 ‘공부의 신’과 ‘교육의 신’이 5일 부산 동명대에서 만난다고 밝혔다.
수시모집을 앞두고 특강과 토크쇼로 대학 선택에 관한 다양한 ‘꿀팁’까지 전국의 수험생에게 전하는 이 쇼는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한다.
‘공부의 신’ 강성태 씨와 전호환 동명대 두잉(Do-ing) 총장은 5일 오후 2시 동명대에서 ‘알아두면 득이 되는 교육토크쇼’(부제 : 대학 교육 이대로 괜찮은가)를 갖는다.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처히 준수하며, ▲전호환 총장과 강성태 강사 특강(각 20분) ▲토크쇼(30분) ▲질의응답(10분) 등을 유튜브 생중계할 예정이다.
‘공부의 신’ 강성태 강사의 특강은 ‘꿈을 이루는 단 하나의 습관’이라는 제목으로 수험생과 학부모, 교육관계자 등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국 최초 3無(무학년-무학점-무티칭) Do-ing대학 신설 등으로 최근 큰 주목받고 있는 전호환 총장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패러다임의 대혁신, Do-ing’에 관한 특강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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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당부(申申當付)’하듯 공부의神과 교육의神이 사전 각본없이 펼칠 이 날 토크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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