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다 26종 유해균 및 바이러스 99.999% 제거
넉넉한 적재공간, 엠비언트 라이트 등 사용자 편의↑

SK매직은 식기세척 후 자동 건조·보관까지 가능한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와이드'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제공 = SK매직

SK매직은 식기세척 후 자동 건조·보관까지 가능한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와이드'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제공 = SK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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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SK매직은 식기세척 후 자동 건조·보관까지 가능한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와이드'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2021 CES 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국내 유일 자동문열림·닫힘 기술이 적용됐다.

일반 세척만으로도 국내 최다 26종의 유해균과 바이러스를 99.999% 제거하는 점이 이 제품의 특징이다. 정수 필터를 거친 깨끗한 고온의 세척수로 식기를 세척한다. 최상단은 국내 최장 길이의 32cm의 세척 회전날개가 적용됐다. 국내 최초 중·하단 총 4개의 모서리에 '쿼드 웨이브 존'을 추가해 물살이 잘 닿지 않는 사각지대까지 한번 더 세척한다.


세척 후에는 식기에 남아있는 열기로 물기를 증발시키고, 2개의 열풍구를 통해 나온 바람이 식기세척기 내부를 건조한다. 건조 후에는 식기세척기 스스로 문을 살짝 열어 내부에 남아있는 잔여 스팀과 냄새를 배출한다. 특히 건조 후에는 자동 문닫힘 기능으로 식기세척기 스스로 문을 닫고 보관 모드로 들어가는데 자동문열림·닫힘 기술이 적용된 식기세척기는 국내 유일하다는 게 SK매직 측의 설명이다.

또한 환경까지 고려해 물과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소량 상단 코스는 일반 코스 대비 23% 이상의 물을 절약할 수 있고, 사용자의 편의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총 60여 가지의 코스를 다양하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외관 사이즈는 기존 12인용 와이드 타입과 동일하지만 내부 적재공간 효율을 극대화해 국내 최대 용량, 한식기 기준 14인용 크기의 적재 공간을 실현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소프트 오픈&클로우즈 기능으로 두 손에 물건을 들고 있어도 몸으로 문을 터치해 열고 닫을 수 있다. SK매직 전용 앱 '스마트 홈' 통해 진행 상태를 수시로 모니터링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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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은 오는 9월 13일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와이드 출시를 앞두고 9월 1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 및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24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예약판매를 통해 설치하는 고객 전원에게 1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구매후기 이벤트 참여자 중 100명을 선정해 5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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