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신규 공직자 '업무역량 강화' 집중교육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은 군청에서 올해 신규 임용된 직원들의 조직 적응력을 제고하고 업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자체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사업장 현장방문과 견학을 생략한 채 기획·예산·인사·복무·전산·회계 담당의 실무강의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 2주 앞으로 다가온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집중 교육이 이뤄졌다. 이들은 이번 자체교육에 더해 경남도인재개발원의 인재양성과정을 연내 3주간 거쳐야 한다.
교육에 참여한 신규 공무원들은 "선배 공무원들의 경험과 강의를 바탕으로 함양군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직 첫걸음의 각오를 다졌다. 이들은 이번 자체교육에 더해 경남도인재개발원의 인재양성과정을 연내 3주간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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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군수는 30일부터 9월1일까지 3일간 신규임용 공무원들에 대한 개별 면담시간을 갖고 행정서비스 향상과 친절봉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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