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류경기 중랑구청장, 해도두리 가족봉사단 발대식 비대면 개최
[서울시 자치구 포토뉴스] 김수영 양천구청장,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민간위원 재위촉... 송파구, 30일 오후 2시 롯데-한국환경공단-젠스와 석촌호수 수질개선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28일 중랑구 대표 봉사활동 프로그램인 ‘해도두리 가족봉사단’의 24기 발대식을 화상프로그램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14가족 47명이 참여했으며, 발대식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려식물 화분을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반려식물 화분은 발대식이 끝난 후 봉사단 가족들이 이웃들에게 직접 배달해 전달됐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해도두리 가족봉사단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사랑과 이웃사랑을 널리 실천할 봉사단의 활약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30일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에 있는 일자리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통력 직속 일자리위원회 민간위원 사전 간담회’에 참석해 위촉장을 받았다.
김 구청장은 지난 2019년 제2기에 이어 올해 제3기에도 위촉직 민간위원 중 유일한 지방자치단체장으로 향후 2년간 일자리 위원으로 활동한다.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000만 서울시민의 휴식처’인 석촌호수의 수질 개선 방안 찾기에 나섰다.
송파구는 30일 오후 2시 석촌호수 동호 수변무대에서 ‘석촌호수 수질개선을 위한 민·관 협력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에는 송파구청, 롯데, 한국환경공단, ㈜젠스가 참여했다.
4개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여름철 녹조현상이 생기던 석촌호수의 수질개선 방안을 찾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송파구는 수질 및 탁도개선 수행을 위한 행정을 지원, 기초자료를 제공한다. 롯데는 석촌호수 기초정보 및 편의제공 등의 현장업무를 지원하며, 한국환경공단은 수질모니터링과 기술자문 지원을 맡는다. ㈜젠스는 수질 및 탁도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작업을 수행, 수질데이터를 수집한다.
4개 기관장은 협약식 이후 현장에서 선박을 타고 친환경 약품을 투입해 수질오염성분을 제거하는 수질정화 작업을 시연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석촌호수 수질개선 프로젝트는 석촌호수를 송파구 문화관광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기초 작업 중 하나”라며 “서울시 유일의 자연호수인 석촌호수를 잘 관리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개선하고, 더욱 쾌적한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송파구가 석촌호수 전체를 문화지구로 조성하는 사업도 순항중이다. 민간에서 운영하던 카페와 레스토랑을 각각 ‘문화실험공간 호수’, ‘석촌호수 아뜰리에’로 조성해 지난해부터 주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오는 10월에는 시각예술 전문문화시설인 ‘석촌호수 아트갤러리(가칭)’를 착공할 예정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30일 오후 당산동에 위치한 생각공장 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관계자와 함께 시설 점검에 나섰다.
이날 채 구청장은 복지시설, 도서관 등이 들어설 당산동 생각공장 공사 현장과 신길동 밤동산 마을 도서관 조성 현장을 찾아 현재 진행 상황에 대해 브리핑 받은 후 관계자와 공간별 운영 계획, 시설 이용 편의 향상 방안 등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채 구청장은 "신규 도서관 조성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언제든지 책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책 읽는 영등포’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