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밤새 확진자 8명 발생 … 기존 확진자와 접촉
18~49세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첫날인 26일 서울 동작구 사당종합체육관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서 한 시민이 백신을 맞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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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7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가 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통영 4명, 고성 3명, 진주 1명이다.
이들 모두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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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9709명(입원 992명, 퇴원 8689명, 사망 28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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