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KB증권이 인도네시아 10위권 증권사인 발부리증권 인수를 추진 중이다.


KB증권은 인수 계약을 마치고 현지 감독당국 승인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인수가는 500억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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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관계자는 "향후 본사와의 협업을 통해 인도네시아 톱5 증권사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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