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보고서

[클릭 e종목]"모비릭스, 미드코어 게임 성장세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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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유진투자증권은 25일 모비릭스 모비릭스 close 증권정보 348030 KOSDAQ 현재가 2,610 전일대비 105 등락률 +4.19% 거래량 125,597 전일가 2,505 2026.04.20 15:30 기준 관련기사 모비릭스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중요 정보 없다"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1일 모비릭스, 모비릭스파트너스 주식 400만주 취득 결정 에 대해 미드코어 게임 출시로 인앱 결제 수익을 늘려 외형 성장을 달성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았다.


모비릭스 모비릭스 close 증권정보 348030 KOSDAQ 현재가 2,610 전일대비 105 등락률 +4.19% 거래량 125,597 전일가 2,505 2026.04.20 15:30 기준 관련기사 모비릭스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중요 정보 없다"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1일 모비릭스, 모비릭스파트너스 주식 400만주 취득 결정 는 2007년에 설립된 글로벌 모바일 게임 개발과 퍼블리싱 업체로 현재 약 170여개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캐주얼 게임을 중심으로 전세계에 매년 20종 이상의 신규 게임을 출시하며 매출을 확대해 나갔으며 인앱 결제 수익 외에도 높은 광고 수익(비중 66%)을 통해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자체 게임 개발 기술을 활용해 많은 캐주얼 게임들을 빠르게 개발해 출시할 수 있었고 출시된 많은 게임들은 서로 간의 게임들을 노출시키는 교차 광고인 ‘크로스 프로모션’을 통해 유저들에게 손쉽게 다가갈 수 있었다”며 “ 모비릭스 모비릭스 close 증권정보 348030 KOSDAQ 현재가 2,610 전일대비 105 등락률 +4.19% 거래량 125,597 전일가 2,505 2026.04.20 15:30 기준 관련기사 모비릭스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중요 정보 없다"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1일 모비릭스, 모비릭스파트너스 주식 400만주 취득 결정 는 이를 통해 지난해 국내 게임사 중에서 가장 많은 글로벌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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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게임은 하드코어 게임과 비교해 유저들의 인앱 결제 비율이 낮고 규모가 작다는 단점을 가진다. 캐주얼 중심인 모비릭스 모비릭스 close 증권정보 348030 KOSDAQ 현재가 2,610 전일대비 105 등락률 +4.19% 거래량 125,597 전일가 2,505 2026.04.20 15:30 기준 관련기사 모비릭스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중요 정보 없다"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1일 모비릭스, 모비릭스파트너스 주식 400만주 취득 결정 또한 인앱 결제 수익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상태다. 정 연구원은 “대신 회사는 많은 게임 유저를 대상으로 한 광고를 통해 광고 수익을 올렸으며 플랫폼 수수료가 붙지 않기 때문에 높은 마진을 기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회사는 미드코어 게임 출시로 인앱 결제 수익 증대를 통한 외형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회사는 12월 출시한 ‘던전기사 키우기’를 시작으로 기존 캐주얼 게임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미드코어 게임으로 확장하기 시작했다. 올해 3월에는 ‘관우 키우기’, 8월 ‘몬스터 키우기’를 잇따라 출시하며 미드코어 게임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이같은 사업 방향성은 호실적으로 드러나는데 상반기 영업수익은 2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7% 증가했는데 이 가운데 미드코어 게임의 매출 비중은 37.4%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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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릭스 모비릭스 close 증권정보 348030 KOSDAQ 현재가 2,610 전일대비 105 등락률 +4.19% 거래량 125,597 전일가 2,505 2026.04.20 15:30 기준 관련기사 모비릭스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중요 정보 없다"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1일 모비릭스, 모비릭스파트너스 주식 400만주 취득 결정 의 연간 매출액은 660억원, 영업이익은 13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0.9%, 28.8%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정 연구원은 “현재 성공적으로 미드코어 게임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실적 성장 속도가 빠르다는 점은 회사의 밸류에이션에 더욱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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