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윤석열 전 검찰총장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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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 캠프가 2030 청년 세대 문제 해결을 위한 온라인 캠페인 '민지야 부탁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윤 전 총장 국민캠프는 21일 이런 내용을 담은 보도자료를 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윤 전 총장은 청년들의 다양한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하기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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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MINZI)란 이름은 밀레니얼과 Z세대의 합친 'MZ'에서 따왔다. 윤 전 총장에게 건의하고 싶은 내용들을 직접 공유하는 방식으로 윤 전 총장 모든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나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고정 해시태그를 붙여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올려도 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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