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국유재산 관심물건. 사진=캠코

주요 국유재산 관심물건. 사진=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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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오는 23일부터 사흘간 국유부동산 99건의 온비드에서 대부·매각한다.


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대부·매각을 시행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이나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와 공동주택 등 신규 물건 55건이 포함됐다.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은 44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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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 전 부동산의 형태나 위치 등 현황을 사전 확인하는 게 좋다. 각 부동산의 행위 제한과 같은 상세 이용 조건도 고려해야 한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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