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8월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관할 지역의 제조업 활동이 전월보다 둔화했다.


19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 연은에 따르면 이번달 제조업지수는 19.4로 전월 21.9에서 하락했다. 애초 전문가들이 집계한 예상치인 23.0보다도 낮은 수치다.

지난 3월 51.8을 기록하며 근 50년 만의 최고치를 달성한 이후 5개월 연속 하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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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지수는 0을 기준으로 높으면 경기개선을 반대는 경기위축을 의미한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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