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콤부차 2종. 사진=할리스

할리스 콤부차 2종. 사진=할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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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할리스는 여름의 청량함을 담은 콤부차 2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콤부차는 차를 우려낸 물에 유익한 효모를 넣어 발효시킨 음료로 발효 과정에서 생긴 청량감과 새콤한 맛이 특징이다.

할리스의 콤부차 2종은 건강한 발효탄산에 과일 본연의 상큼달콤한 맛을 더했다.


‘할리스 콤부차 피치딸기’는 복숭아와 딸기 두 가지 과일의 조화로운 풍미와 탄산의 짜릿한 청량감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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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머스캣 과즙을 듬뿍 넣은 ‘할리스 콤부차 샤인머스캣’은 달콤한 과일의 맛과 톡톡 쏘는 탄산이 잘 어울린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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