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당 5개 팔려 '완판'"…시몬스 토퍼, 1시간만에 2억 매출
온라인 전용 상품 'N32 토퍼 매트리스'
네이버 쇼핑 라이브서 290개 모두 팔려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시몬스의 'N32 토퍼 매트리스'가 지난 8일 방송된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완판을 달성하며 2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시몬스 침대는 이날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이어진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290개의 토퍼를 모두 팔며 2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고 11일 밝혔다. 1분당 5개씩 팔려 나간 셈이다.
N32 토퍼 매트리스는 온라인 전용 제품으로 사이즈는 슈퍼싱글(SS), 퀸(QE) 두 가지로 소비자 가격은 각각 68만원, 88만원이다. 지난 2월 출시된 지 한 달 만에 700%가 넘는 판매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몬스 관계자는 "이번 완판에는 시몬스 고유의 기술력을 계승한 N32 토퍼 매트리스의 탁월한 제품력과 코로나19 장기화 속 뚜렷해진 언택트 쇼핑 트렌드가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N32 토퍼 매트리스는 시몬스 침대 고유의 '레이어링(Layering)' 기술이 적용됐다. 50여종의 프리미엄 내장재를 밀도, 강도, 성질, 촉감의 미세한 차이에 따라 섬세하게 조합하는 이 기술을 통해 토퍼에서도 시몬스 침대 고유의 안락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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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스펀지에는 콩에서 추출한 천연 식물성 소재를, 겉면에는 린넨 자가드 원단은 적용해 탄력성과 통기성을 살렸다. 환경부의 국가공인 친환경 인증과 라돈 안전제품 인증 등 두 가지 안전 인증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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