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 삼화식품 전속모델로 선정돼

'아이돌' 차은우가 삼화식품 '척척척 만능간장'을 든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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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대구지역 향토기업인 삼화식품의 삼화간장이 장류 신제품 출시와 함께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를 삼화식품 모델로 선정했다.


삼화식품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67년을 이어온 삼화식품이 최근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를 삼화식품 전속모델로 기용했다"며 "'척척척 만능간장'이라는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삼화식품 모델로 차은우가 1년간 홍보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화식품은 1953년 대구에서 시작, 오랜 기간 특별히 TV 광고 등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주부들과 요식업계에서 기존의 간장 맛과 다른 감칠맛으로 장류계를 선점했다.


특히 기존의 기성장 맛과 다른 감칠맛, 뒷맛이 쓰지 않다는 장점 때문에 대구경북지역의 70%이상 점유율과 400억원대의 매출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대표적인 식품회사다.

이번에 신제품으로 출시된 삼화식품 '척척척 만능간장'은 기존의 자사 간장보다 25%정도 염도를 줄인데다 감칠맛을 대폭 강화하고 세대와 젊은 주부층에 맞추기 위해 간장 패키지를 기존 정형화된 간장의 이미지에서 과감하게 탈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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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명 요리 연구가 20여명과 대학 조리학과 교수팀에 의뢰, 오랫동안 소비자 관능테스트를 거처 나온 만큼 삼화식품의 67년 장류 노하우가 그대로 축적된 제품이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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