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본부 확진자 발생, 4개층 폐쇄조치 (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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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한국은행 본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본부 건물 일부가 폐쇄 조치됐다.


10일 한은에 따르면, 한은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삼성본관 18층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것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한은은 밀접접촉자가 확인된 삼성본관 9, 10, 12, 18층을 폐쇄조치하기로 했다. 해당 층은 밀접접촉자의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올 때까지 폐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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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은 방역 가이드라인에 따라 즉시 본부건물을 폐쇄하고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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