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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분권 강조한 김두관, 예비후보 최초 ‘부산캠프’ 설치

최종수정 2021.08.04 17:27 기사입력 2021.08.0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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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선거 '원팀' 협약식에 참석, 정책기조 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선거 '원팀' 협약식에 참석, 정책기조 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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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김두관 예비후보가 부산에 예비후보 사무실을 차렸다.


김두관 후보 캠프는 서면역 주변 한 건물 9층에 대선 예비후보 사무실을 개소했다고 4일 밝혔다.

캠프 측은 김 후보의 정책 브랜드인 균형발전과 자치분권 의지와 함께 부울경이라는 지지 기반을 감안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여론조사를 보면 안타깝게도 지금 부울경은 다시 민주당의 동토가 되어가고 있다"며 "예비후보 단계의 결정이지만, 김두관이 앞장서 영남 민심 회복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후보의 더불어민주당 경선 사무실은 서울 여의도 중앙보훈회관에 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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