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케이시티는 신한은행과 34억3083만원 규모로 지능형순번발행시스템 등 물풀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6.75%에 달한다. 계약기간은 내년 8월 2일 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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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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