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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물감보다 더 많이 쓴 땀방울 … 동명대 학생 벽화 화가들의 한여름

최종수정 2021.08.03 17:27 기사입력 2021.08.0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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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 화가로 나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동명대 학생들.

벽화 화가로 나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동명대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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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8명의 화가, 정확히 ‘벽화가’들이 폭염에 갇힌 캔버스 앞에 섰다고 했다.


재료는 유성 페인트이고, 미술도구는 큰 붓과 긴 막대기 달린 롤브러시, 붓이 닿지 않는 곳은 긴 사다리가 붓대 역할을 대신하니 문제는 없다. 재료와 도구를 다 갖췄으나 이 계절의 작품 완성에 가장 중요한 ‘원료’가 있어야 했다. 무슨 원료? 땀, 구슬땀이었다.

동명대 동명사회봉사단 김유진(관광경영학과3), 김유헌(경영학과4), 김은지(뷰티케어학과2), 방예찬(간호학과1), 예서연(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1), 이경환(경영학과4),이영주(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4), 이윤지(관광경영학과3) 등 대학생 8명이 전공과 완전 동떨어진 화가가 됐다.


그들이 지난 7월 22일부터 27일까지 부산 우암동 ‘상상코끼리 어린이놀이터’ 벽화 그리기에 참여한 것이다. 작품설명은 이제 코끼리의 상상에 맡겨볼까.

동명대 학생들이 우암동 '달동네'에서 벽화를 완성해가고 있다.

동명대 학생들이 우암동 '달동네'에서 벽화를 완성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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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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