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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용산공원 예정부지에 공공주택, 파격 방안 논의해야"

최종수정 2021.07.29 10:41 기사입력 2021.07.2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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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용산공원 예정부지에 공공주택, 파격 방안 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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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철응 기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용산공원 예정부지에 공공주택 공급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28일 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서울 도심, 용산공원 예정 부지 일부에 공공주택을 짓는 파격적 방안도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한 공급 신뢰를 강조하면서 한 말이다.

그는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파격적 공급이 필요하다"면서 "강력한 공급 대책이 무주택자들의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줄이고 가격 안정화도 가능케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윤호중 원내대표는 전날 3기 신도시 청약이 시작된 것을 언급하면서 "최근 주택가격 상승이 공급 부족 때문이란 지적이 많은만큼, 당정은 기존 주택공급 계획의 차질없는 이행에 만전을 기하겠다.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호시우보(호랑이같이 예리하고 무섭게 보고 소같이 신중하게 행동함) 자세로 정책을 집행해 나가겠다"고 했다.


용산공원 예정 부지 주택 공급은 지난 5월 강병원 민주당 최고위원이 주장했으며, 이후 대선 주자였던 이광재 의원이 받아서 복합주택지구로 만들 것을 제안한 바 있다. 직장과 교육, 돌봄, 건강, 문화 등 기능을 갖춘 주거공동체 조성 의견이었다.

박철응 기자 h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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