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끼임 사고 막아라!” 노동부·안전보건공단, 전국 현장 집중점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왼쪽서 두번째)이 28일 서울시 금천구에 소재한 금형제조사업장에서 기계·기구의 방호장치 등 끼임 사고예방 조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이날 산업안전보건감독관 등 1800명을 투입해 '전국 위험현장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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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기계·기구 끼임방지와 안전설비 정비·점검, 안전조치 집중 점검 활동을 펼쳤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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