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숨은 관광명소로 각광

신안군의 마을별 컬러마케팅으로 용소리 지붕은 파란색으로 물들었다. 사진 = 정승현 기자

신안군의 마을별 컬러마케팅으로 용소리 지붕은 파란색으로 물들었다. 사진 = 정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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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전남 신안군이 마을별 컬러마케팅에 집중하면서 비금면 용소마을이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용소마을은 단위 특화개발사업을 통해 마을의 명물인 방죽(용소저수지)에 대단위 연꽃 재배, 부유식 보행로와 용방죽 마을숲, 산책로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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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을에서 첫구지 해변까지 이어지는 돌담길과 즐비해 있는 파란지붕은 여느 시골길과는 다른 이색적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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