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내달까지 ‘치매예방교육’ 실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임실=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전북 임실군(군수 심민)은 내달까지 치매안심센터에서 어르신의 치매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치매 쉼터 프로그램으로 ‘경로당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내달까지 매주 1회씩 15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한다.

경로당 치매예방교육 프로그램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65세 이상 어르신들 대상으로 레크레이션, 만들기 체험, 치매예방운동법 등을 제공하며 일상생활 능력을 향상시켜 치매예방관리 및 자기표현력을 증가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치매 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아도 거동이 불편해 치매 진단이나 교육에 참여할 수 없는 현실을 고려,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서 실시하는 치매예방교육을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AD

임실=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sd248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