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중복이자 절기상 대서를 하루 앞둔 21일 경남 거창군 신원면 거창사건추모공원 앞 들녘에 해바라기가 활짝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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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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