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 백두현(가운데) 군수가 박양희(오른쪽) 씨와 이미경 씨에게 여성친화도시 선정 유공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이미지출처=고성군]

경남 고성군 백두현(가운데) 군수가 박양희(오른쪽) 씨와 이미경 씨에게 여성친화도시 선정 유공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이미지출처=고성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고성군이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유공자 2명에게 도지사 표창장을 전수했다.


20일 군에 따르면 '2021년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유공자' 경상남도 도지사 표창은 여성친화도시 추진에 공로가 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박양희 씨와 이미경 복지지원과 장애인복지담당이 수상했다.

박 씨는 일상생활 속 성평등 인식개선, 안전 취약 대상을 위한 캠페인 활동, 여성 친화 정책 제안발굴 등 적극적으로 활동해 고성군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에 크게 이바지했다.


복지지원과 이 담당은 작년 1월 여성복지담당으로 발령받아 고성군만의 지역적, 사회적,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고성형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AD

백두현 고성군수는 "이번 수상은 고성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행정과 민간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성과다"며 "앞으로도 양성이 평등한 고성을 조성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군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