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592억원 상당 압류자산 공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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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오는 19일부터 사흘간 592억원 규모 물건 632건을 공매한다.


공매물건은 세무서나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 물건 338건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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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 입찰 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세금납부나 송달불능으로 입찰 전에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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