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네이버와 카카오의 잔여백신 조회 및 예약 서비스가 질병관리청과의 통신 오류로 먹통 상태다.


네이버는 15일 오후 공식 블로그를 통해 "12시경부터 질병관리청과의 통신이 원활하지 않아 잔여백신 수량을 확인할 수 없는 증상이 있다"라며 "질병관리청 시스템 복구된 후에 잔여량 확인하기, 알림받기, 예약하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네이버에선 백신 잔여량 확인하기 서비스가 됐다가 안됐다가 하는 증상이 반복되고 있다.


카카오에서도 잔여백신이 모두 '마감'으로 뜨고 이를 클릭하면' 접속 중'이라는 표시만 뜨는 등 비슷한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

카카오 측은 "질병관리청 서버와의 통신 오류로 잔여백신수량을 정확히 확인할 수 없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며 "현재 질병관리청 시스템 복구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AD

질병청 관계자는 "현재 지금 어떤 문제가 있는지 조치 분석 중에 있다"라며 "문제점이 확인되는 대로 바로 조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