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준이 기자] 13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61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이는 지난해 초 코로나19 사태 시작 이래 역대 하루 최다 기록을 넘어선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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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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