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문호남 기자 munonam@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문호남 기자 munonam@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대현 기자]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대응해 공수처가 피의자 등 사건 관계인 소환·조사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9일 공수처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이 같은 내용의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공수처 수사팀은 사건관계인별로 소환 일정이 겹치지 않도록 조율하거나 소환 간격을 늘린다.


직원들에게 사적 모임은 연기하거나 자제하도록 당부했다. 점심 식사는 부서 직원을 위주로 할 것을 권고했다.

AD

공수처는 "수사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겠다"는 입장이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