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피자알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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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피자알볼로는 tvN 새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 제작 지원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너는 나의 봄은 지난 5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 드라마로, 저마다의 일곱 살을 가슴에 품은 채 ‘어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살인사건이 일어난 건물에 모여 살게 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멜로 드라마의 ‘장인’이라 불리는 배우 서현진과 김동욱이 주연으로 캐스팅돼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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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 측은 “최근 드라마를 통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알리고 있고, 이를 이어가고자 너는 나의 봄 제작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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