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 청소년공간협의회 회원들이 지난 3일 '니캉내캉 플로깅' 활동에 참여했다.[이미지출처=고성군]

경남 고성군 청소년공간협의회 회원들이 지난 3일 '니캉내캉 플로깅' 활동에 참여했다.[이미지출처=고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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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고성군은 지난 3·4일에 건강도 지키고 환경도 살리는 1석 2조 ‘니캉내캉 플로깅’ 활동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경남지역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 공동실천 행동으로 기후 위기 대응 활동 중 하나로 진행됐다.

3일 청소년공간협의회, 4일 고성사랑회 회원 60여 명이 대독천과 삼산면 해안로 일대를 중심으로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 수거 및 수하식 양식 수하밧줄 제거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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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관계자는 "월 1회 이상 릴레이 형식으로 활동해 지구위기환경 위기에 대해 위험성을 환기하고, 군민들이 플로깅 활동에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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