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오는 7일부터 31일까지 한 개를 사면 두 개를 더 주는 ‘1+2’ 행사를 진행한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7일부터 31일까지 한 개를 사면 두 개를 더 주는 ‘1+2’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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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오는 7일부터 31일까지 음료, 가공식품, H&B, 위생용품 등 77개 상품에 대해 한 개를 사면 두 개를 더 주는 ‘1+2’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 기간 이벤트 상품 구매 후 세븐일레븐 모바일앱(세븐앱) 적립을 하면 1+2 혜택 적용을 받을 수 있다. 증정품 1개는 현장에서 바로 받을 수 있고, 나머지 1개는 모바일 쿠폰으로 증정한다. 단 고객 1인당 하루 1회 1+2 이벤트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머지플러스 25%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 머지플러스는 모바일 결제플랫폼 머지포인트 앱에서 제휴가맹점 20% 할인 받을 수 있는 유료 구독서비스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기본 할인율 20%에 5%를 추가해 업계 최초로 25%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담배와 서비스 상품을 제외한 전 상품군에 모두 적용되며 세븐일레븐만의 특별 혜택으로 업계에서 유일하게 택배 서비스에 대해서도 결제 및 할인이 가능하다. 머지플러스 이벤트는 SKT 통신사 할인(10%)도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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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7월 세븐일레븐데이 기간을 맞아 어느 때보다 파격적인 행사를 다양하게 마련했다”며 “편의점 성수기이자 휴가시즌도 시작되는 만큼 일상에 가까이 있는 세븐일레븐에 방문하는 것만으로 최상의 혜택과 만족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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