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1+2’ 증정 행사…머지플러스 25% 할인도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오는 7일부터 31일까지 음료, 가공식품, H&B, 위생용품 등 77개 상품에 대해 한 개를 사면 두 개를 더 주는 ‘1+2’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 기간 이벤트 상품 구매 후 세븐일레븐 모바일앱(세븐앱) 적립을 하면 1+2 혜택 적용을 받을 수 있다. 증정품 1개는 현장에서 바로 받을 수 있고, 나머지 1개는 모바일 쿠폰으로 증정한다. 단 고객 1인당 하루 1회 1+2 이벤트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머지플러스 25%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 머지플러스는 모바일 결제플랫폼 머지포인트 앱에서 제휴가맹점 20% 할인 받을 수 있는 유료 구독서비스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기본 할인율 20%에 5%를 추가해 업계 최초로 25%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담배와 서비스 상품을 제외한 전 상품군에 모두 적용되며 세븐일레븐만의 특별 혜택으로 업계에서 유일하게 택배 서비스에 대해서도 결제 및 할인이 가능하다. 머지플러스 이벤트는 SKT 통신사 할인(10%)도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 투자금 손실 나도 정부가 막아준다"…개미들 ...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7월 세븐일레븐데이 기간을 맞아 어느 때보다 파격적인 행사를 다양하게 마련했다”며 “편의점 성수기이자 휴가시즌도 시작되는 만큼 일상에 가까이 있는 세븐일레븐에 방문하는 것만으로 최상의 혜택과 만족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