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순천대학교, 내달 3일 순천만국가정원, 4일 낙안읍성

순천문화재단, 2021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광주ㆍ전남권>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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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순천문화재단(이사장 허석)은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광주·전남권> 공연을 3일에 걸쳐 순천시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청춘마이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지역문화진흥원과 (재)순천문화재단이 공동주관하는 사업으로 재능 있는 청년예술가에게 공연기회 및 재정지원을 통한 성장발판을, 국민들에게는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1 청춘마이크 광주·전남’ 6월 공연은 ‘그날의 울림’이라는 콘셉트로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를 기리는 공연을 기획해 평화, 위로, 희생, 감사, 사랑을 주제로 청년예술가들의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30일과 내달 3일 ~ 4일, 3일 동안 진행되며 순천대학교 열린광장, 순천만국가정원 그리고 순천 낙안읍성 3·1 운동 기념탑 광장 등 역사적 장소에서 청년예술가들의 다채로운 공연을 만날 수 있다.

현장에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출입동선을 마련하고, 출입구 안전 가이드라인 및 안내 인력 배치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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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리는 청춘마이크 공연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청년들의 공연을 통해 일상 속에서 지역민들이 희생과 평화, 감사와 사랑에 대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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