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본관 1층 이벤트홀서

광주신세계, 동행세일 2탄 '중소기업 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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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 등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일환으로 코리아 패션마켓 행사에 이어 ‘중소기업 특별전’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내달 2일부터 8일까지 본관 1층 이벤트홀에서 진행하는 중소기업 특별전 행사에는 빛고을공예협동조합, 세움라이프, 유앤미, 아이러브허브, ㈜고려한, 고려옻칠, 한성산업 등 16개의 업체가 참여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선글라스, 악세서리, 브러치, 목걸이, 헤어핀, 스카프, 지갑, 가방, 경옥양갱, 생강원, 야채간장, 쨈류, 찜질팩, 피톤치드 방향제, 베개, 쿠션 등과 같은 생활용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같은 기간에 이벤트홀에서 구매고객 대상 100% 당첨 복권 스페셜 이벤트도 마련됐다.

1등에는 5만원 상당 중소기업 우수상품(2명), 2등에는 2만원 상당 중소기업 우수상품(4명), 3등에는 대한민국동행세일 부채(300명), 4등에는 행주, 종이세제, 지퍼백 중 랜덤(400명)으로 증정된다. 한정수량으로 조기에 품절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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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대표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판로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했다”며 “이번 중소기업 특별전은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을 한곳에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만큼 중소기업들을 위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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