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5명 발생 … 기존 도내 확진자와 접촉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30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2명, 진주 2명, 함안 1명이다.
이들 모두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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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5200명(입원 167명, 퇴원 5016명, 사망 17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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