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목동점이 기업형 슈퍼마켓(SSM) 최초로 ‘녹색매장 인증’을 획득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목동점이 기업형 슈퍼마켓(SSM) 최초로 ‘녹색매장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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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목동점이 기업형 슈퍼마켓(SSM) 최초로 ‘녹색매장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녹색매장 인증은 매장 방문 고객의 친환경적인 소비 생활을 유도하고 녹색 제품 판매 활성화에 기여하는 매장을 환경부가 지정하는 제도다. 현재까지 전국 홈플러스 대형마트 53개 점포가 녹색매장으로 지정됐으며, SSM로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목동점이 최초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목동점은 오픈 이후 일회용 비닐 사용 절감, 친환경 상품 판매, 전자 영수증 도입 등 탄소 중립과 지속 가능한 착한 소비문화 확산을 주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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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상품 유통에서부터 소비, 재활용, 쇼핑 환경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별 친환경 실천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당사의 환경 경영을 선도하고 고객의 눈높이에 발맞춤으로써 고객과 함께하는 착한 소비 문화를 지속 전파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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