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 컬렉션 스포츠 루프 밴드'

한국 인터내셔널 컬렉션 스포츠 루프와 스트라이프 시계 페이스. [사진 제공=애플]

한국 인터내셔널 컬렉션 스포츠 루프와 스트라이프 시계 페이스. [사진 제공=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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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애플이 2020년 도쿄올림픽을 약 한달 앞두고 한국을 포함해 미국, 일본, 러시아 등 전 세계 22개 국가를 상징하는 한정판 애플워치용 스포츠 루프 밴드를 선보인다.


애플은 29일(현지시간) 뉴스룸을 통해 '인터내셔널 컬렉션 스포츠 루프 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볍고 부드러우며 통기성이 뛰어난 재질로 40mm와 44mm로 출시된다. 가격은 6만5000원이다.

이번 컬렉션은 주요 국가들의 국기 디자인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구글과 달리 도쿄올림픽 후원 기업이 아닌 애플은 올림픽 한정판 에디션 대신 주요 22개국을 상징할 수 있는 스포츠 루프 밴드를 선보이며 올림픽 마케팅에 가세했다.


고객들은 애플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각 밴드와 어울리는 스트라이프 시계 페이스1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시계 페이스 공유를 활용해 다른 애플워치 사용자들과 페이스를 공유할 수도 있다. 스트라이프 시계 페이스는 애플워치 시리즈 4, 애플워치 SE, 후속 기종에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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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터내셔널 컬렉션 스포츠 루프와 스트라이프 시계 페이스. [사진제공=애플]

미국 인터내셔널 컬렉션 스포츠 루프와 스트라이프 시계 페이스. [사진제공=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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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모든 운동선수와 팬들의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강인한 의지와 경쟁심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컬렉션을 선보였다"며 "세계 각국의 고객이 자신의 애플워치를 꾸미며 자국에 대한 긍지를 드러낼 수 있는 컬러 조합"이라고 설명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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