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환 KB손보 대표 "1등 DNA를 꺼내…당당하게 1등 도전"
출범 6주년 맞아 타운홀 미팅 가져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KB손해보험은 24일 출범 6주년을 맞아 임직원, 영업가족들과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 열린 기념식은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축사를 시작으로 김기환 KB손보 대표가 떡케익을 전달하며 하반기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타운홀 미팅에서는 퀴즈 방식의 설문 랭킹쇼를 통해 직원들이 생각하는 그 동안의 성과와 각자가 꿈꾸는 미래의 모습 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대현 KB손보 경영관리부문장(CFO) 부사장은 회사 경영현황과 전략방향 등을 공유했다.
김 대표는 직원들과 ‘1등 DNA로 만드는 보험 그 이상의 보험’이라는 주제로 경영철학과 미래 비전을 논의했다. 취임부터 추진해온 고객 중심, 신시장 창조, 디지털 혁신과 현장 중심 경영, 공정한 조직 문화, 의사결정의 책임을 재차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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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6년이라는 시간 동안 열정과 헌신으로 함께한 임직원과 영업가족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녹록지 않은 영업환경이지만 우리 안에 내재된 1등 DNA를 꺼내 당당하게 1등에 도전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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